캐나다정부 공인이민컨설턴트 앤디

RCIC Andy Jang Seo

"근무시간이외의 김장담기, 가게청소하기", "한달까고 급여받기", "쿡으로 취업비자를 받고 화장실청소하기"

"주 60시간일해도 오버타임못받기", "고용계약서조항 무시하기"

"이런 말도 되지 않는 일부 한인고용주의 갑질에 너무 힘들고 지쳐요."


라고 말하는 셀핍학생의 조심스런 고백에 앤디 역시 외국인 노동자 신분일 때, 직원이 150명정도 되던 캐나다용접회사에 잡오퍼를 받고

취업비자로 일하면서 시급 36불 그리고 40시간 이후 오버타임(시급54불, 연휴근무시 더블타임(시급72불), 그리고 1년에 2주 유급휴가

(약 1800불휴가비)를 받았던 지극히 캐나다의 일반적인 회사를 외국인 노동자신분으로 근무경험이 있었기에 위에 언급한 한인고용주의 넌센스처럼 들릴수 밖에 없는 갑질에 처음엔 거짓이라고 생각했지만 셀핍수업을 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조심스레 말하는 실제 많은

고용주들의 갑질행동에 앤디는 그들의 행태에 분노를 하고 학생들에게 직접 캐나다이민법과 노동법을 찾아 설명해주고 학생들의 마음을 위로했습니다. 그러면서 단지 고용주의 갑질이 고용주혼자가 아닌 무책임하고 처음과 다른 거짓말을 하는 이주공사와 유학원도 관련된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내가 이민법무사가 되어 적.어.도. 앤디와의 상담으로, 인연으로 캐나다이민을 시작하는 사람은 합법적인 고용주를 통해서

영주권을 받게 도와줘야겠다!" 란 동기부여가 캐나다정부 공인이민컨설턴트 앤디를 만들어주었습니다.


  • 2012년 캐나다 용접사 취업비자근무
  • 2013년 캐나다 영주권취득
  • 2012년 ~ 2020년 용접회사 취업통역, 안전관리통역담당, 교육청통역, 병원통역, 경찰서통역, 법원통역
  • 2020년-2021년 UBC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Immigration Law and Policy Certificate
  • 2022년 RCIC Licensed by CICC(College of Immigration and Citizenship Consulta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