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성공적인 캐나다 기술이민의 그 첫걸음

A.S 캐나다 기술이민컨설팅 

Andy 와 함께 시작하세요!

A.S 캐나다 기술이민컨설팅

A.S CANADA IMMIGRATION CONSULTING

2006년 8월 날씨가 참 좋았던 밴쿠버의 공항

 "기다려, 꼭 다시올께!"

앤디는 1년 간의 캐나다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 이렇게

헤어지는 연인에게 말하듯  “캐나다”란 나라에게  

약속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후 6년 후 2012년 4월 19일 앤디는 

캐나다이민의 필수조건인 

레드실용접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매일 그리워하던 캐나다로 다시 왔습니다.


그리고 2013년 8월 따가운 햇볕보다 더 뜨거운 

가슴 속 환희와 감격스런 마음으로 

"캐나다 영주권자"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2022년 7월 앤디는 캐나다정부 공인 이민 컨설턴트가 되었습니다.


원래 캐나다레드실 용접사로 시작해서 압력용기파이프를 용접하는 B-Pressure 용접사로

그리고 그 정점인 용접감독관으로 커리어를 성장시켜 내 마음의 고향 "캐나다" 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없이 잘먹고 잘살자였던 원래 계획은 두가지의 큰 사건으로 계획을 수정하였습니다.


10년 이상의 성인영어강사 강의 경험을 가진 앤디는 주중엔 돈 잘버는 용접사로,

주말엔 자아실현이자 취미생활인 영어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시 Early Childhood Educator License 를 준비하시던 학생분들의 셀핍강의를 하면서

수업을 듣던 그 분들이 하시던 그 말씀


"앤디쌤은 영어강의를 위해서 태어나신 분 같아요."

"진짜 쌤 같은 영어강사는 처음이에요."


그 학생분들의 농담반 진담반 칭찬은 저의 잠자고 있던 영어강사로써의 재능을 다시 깨우게 되었고,

결국 용접사앤디에서 셀핍전문강사앤디로 캐나다에서 영어강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셀핍전문강사로 캐나다 서부 비씨주 대도시 밴쿠버에서 캐나다 동북부 뉴펀들랜드 주 시골도시에서 "캐나다영주권취득" 을 위해 셀핍과 고군분투하는 학생분들의 강의를 하면서 호기심과 오지랖 넓은 제 성격으로 학생분들의 셀핍강의에서 캐나다에 오게 된 사연들 그리고 한인고용주밑에서 일하면서 겪고 있는 갑질과 부당한 대우는 물론 첫 상담과는 다른 캐나다이주공사와

캐나다유학원 관계자들의 거짓말과 책임회피로 많은 분들이 마음고생을 겪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승과제자의 끈끈한 고리"로 연결된 셀핍수업은 고용주의 비협조로 이민진행이 막혀버리고,

일부 이주공사와 유학원의 서류진행실수와 책임회피주로 고통을 겪던 학생분들의 개인적인 일들에

도움을 주게 되었습니다.


제자의 딱한 사연을 듣고만 있을수 없던 앤디는 캐나다이민법과 노동법을 찾아보고, 이민법무사협회의 규정을 검색하면서 학생들의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게 되었고, 결국 "캐나다레드실용접사앤디"에서 출발!  "셀핍강사앤디" 에서 다시  "캐나다공인이민컨설턴트 앤디"로  좀 더 적극적으로 캐나다이민에 진심인 제자분들의 첫 이민상담부터 영어수업 , 취업 , 이민진행까지

"올인원패스 프로그램"을 가진  캐나다이민을 준비하는 용접사와 미용사를 위한  기술이민전문 

A.S 캐나다이민컨설팅이 탄생되었습니다. 

첫 이민상담부터 영어수업 그리고 캐나다취업과 이민진행까지  모두 가능한

A.S캐나다 기술이민컨설팅만의 독보적인


  “올인원패스 프로그램” 


을 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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